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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바다에서 헤엄치다 보면 언제 점심 시간이 끝났는지.... 어느새 밤이 깊었는지 모르는 근황.
고등학교 다닐 때 디오의 Holy Diver와 함께 좋아했던....랜디의 숨결이 느껴지는 미친기차.
일렉 바이올린을 제일 첨에 접했던 것도 고딩때군... 마크 우드였었나..
음악의 성지(당시에는) 줄리아드 음대에서도 이단아로 찍혔었던 불운했던 남자의 연주로...

일렉 바이올린이라고는 하지만 그렇게 강렬한 음색은 아니고, 나름 원곡의 느낌에 충실하려는 모습 자체가 아름다웠다고 해얄까?




바욜린버젼 Paul Gilbert 의 tha curse of castle dragon 연주자입니다..
이번곡은 Ozzy Osbourne & Randy Rhoads 의 Crazy Train 입니다....
보컬파트와 일렉기타파트를 각각 녹음했구요...하드한 곡인지라 체력소모가 많이 되더군요...--; 중간중간 힘이 딸려 마음에 쏙드는 연주는 아니었습니다만....모쪼록..너그럽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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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afe.naver.com/dreamingoz 동영상 소스와 게재 전문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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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울보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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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弑我 2008/01/30 18: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언젠가 다시 배우리라 하고 창고에 쳐박혀 있는 바열린에게 미안해지는군요 -_ㅜ 일렉 바이올린 매력있어용.

  2. BlogIcon rock사랑 2008/02/01 01: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버퍼... 패쑤~~

    랜디는 어떤 사진을 봐도 간지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