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중에 한 명이라도 있을지 몰라...
그리고 이거 가죽잠바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기에 하는 말인데.. 비닐이야 정말.
난 가죽잠바를 비 오는 날 입을 정도로 세심하진 못해. 막 입는 옷이 젤 편해~
간고등어와 김치찌게에 한 잔하려 나갔는데....히밤.. 하필 그 날 장사 안한다고 해서
돈 수억 깨지던 날 ㅡㅡ;;;;;
비 오는 날이면 좀 컨셉 마춰서 마셔야지 무슨 얼어죽을 고기야...젠장
비 오는 날이랑 고기궈 먹는거랑 어울려?????
변명
벌써 또 1년이 지났건만
언제나 제자리.
뒷걸음질 치고 싶다.
그냥, 지금은 그렇다.
마냥 뒷걸음질 치다보면,
예전 그자리에
내가 서있을 수 있을 것 같은 착각.
그냥, 지금은 그렇다.
멈춰 있는 이유도 정작 알고 있건만
언제나 제자리.
도망치고 싶다.
그냥, 지금은 그렇다.
조금더 시간이 흐르다보면,
나를 이해해줄
누군가를 만날수도 있을것만 같다는 착각,
적어도, 지금은 그렇다
3년 전엔 저 따위로 끄적이며 놀았구나....
저랬으니 여태 이러구 있지. 헐
주말에 맥주 한 잔 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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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w270일거라는데에 오백원 겁니다. ㅋㅋㅋㅋ
500원 강탈당한 이 느낌은 뭥미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