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동안
사실
그대를 .....
속여왔습니다.
이제서야 용기를 내어 고백합니다.
그녀를 너무나 사랑했기에...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그녀와 헤어지는 것이 너무나 무섭고 싫어서...
사무실이 있는 건물 10층 화장실에서...
매일 몰래 만나곤 했습니다.
금지되어 있는 만남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를 주체할 수 없습니다.
혹독한 그들은 나와 그녀 사이를 3만원의 탄압으로 갈라 놓으려 합니다.
날 이렇게까지 만든
푸른 그녀의 이름은...
바로...
던힐 파인컷 3미리 ... 쿨럭
P.S 대학후배가 BAT코리아에 입사했습니다. 던힐 한국 지점인셈이죠. 그렇지만... 떡고물 하나도 없습니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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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백합니다 (8) | 2008/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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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쑈를 하는구나... 쯔쯔
너 독하디 독한 중국 담배 맛 좀 함 볼려...??
여긴 아직 왠만한데서 담배질 다 가능하다...
식당에서 옆에 애들까지 낀 가족이 오손도손 밥 먹고 있는데도 담배질이 가능하니 지금의 한국에선 상상 초월이다...
길가에 담배꽁초 버리는 것 잡을라고 잠복근무하는 공무원 같은건 눈 씻고 찾아 볼 수가 없다...
아...
저번에 한국 들어가 용산에서 주위를 둘러봐도 보이지 않는 휴지통...
걍 무심히 지려 밟았는데 젠장할...
뭔 벌금이 5만원이냐...
나 낼 외국 나가니 지금 받던지 받지 말던지 알아서 하쇼... 했더니...
나가기 전에 은행가서 내라나...
공항에도 은행 있다고...
아... 열 받아서 안내고 쌩까버렸다...
이제 정말 한국서는 흡연자는 갈데가 없어 보이더구만..
생쑈 지랄발광이라도 해야 안 미치고 살거 같습니다.
그나마 여기선 내가 뭔짓해도 댓글로 떠들기 밖에 더하겠어요? ㅋㅋ
요즘은 독한 담배가 예전처럼 땡기지 않습니다. 아주 가끔 술자리에서만...땡기구요.
강남은 7만원입니다. ㅋㅋ 지자체 꼴리는대로 하니까요.
그런건 쌩까도 됩니다.
한국에서 흡연자는 인권이나 나발이고 없어지는 추세네요. 에혀...정떨어지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근데 형 댓글 달자마자 따라 달고 있는 실시간 TM 같네요 ㅋㅋ
그렇구나 지자제 땜에 벌금이 각양각색이구나...
벌금 5만원에 기겁을 했었는데...
이런 망할...
강남엔 강남 인간만 산다냐...??
시골서 볼 일 있어 강남 갔다가 벌금 무는 사람들은 뭐니...
바보 되는거군...ㅋ
지자체가 꼴이 너무 재미있어서.. 세금 공동화 추진했다가 더 꼴사나와졌었죠. 부자 동네들은 지들 세금 다른 구에 나눠주기 싫어서 온동네 전부 갈아엎고 공사를 했거든요...
강남...무서운 동네예요. 올 초에 통계치 보니까 2007년 강남구에서 담배공초 버린 범칙금만 4억에 달했다니까요.
시골서..왔다가 그런 일 당하면 대략 GG쳐야죠. 병맛을 잔인하게 느끼고 내려갈듯.
ㅋㅋㅋ...
말세다...
더군다나 맹박이라니...
대한민국 쫑 나는건 시간 문제다...
안타깝다...
내 나라...
오늘은 여까지만 한다...
편히 쉬그라...
네 늦은시각이네요, 저도 언능 쳐 자야지 출근을 하는지라... 오늘 심도 있는 실시간 댓글놀이 즐거웠습니다 ㅋ
제가 사랑에 빠진 파르른 그의 이름은 던힐 프로스트. 당췌 절 놔주지 않아요..ㅋㅋ
홋~ 시아님 프로스트 태우시는군요.. 저도 가끔 술자리에선 프로스트 태우는덱 ㅋㅋ 다른 멘솔보다 좀 더 깔끔한 시원한 맛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