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쩌면 우리가 슬플 때 우리를 가장 잘 위로해주는 것은 슬픈 책이고,

우리가 끌어안거나 사랑할 사람이 없을 때

차를 몰고 가야할 곳은 외로운 휴게소인지도 모른다"




                                                                   - 알랭 드 보통의 '여행의 기술' 중에서





나라면..
가장 잘 위로해 주는 것은 호젓하게 혼자 술 한잔하는 것이고,
내가 끌어안거나 사랑할 사람이 없을 때
차를 몰고 가야할 곳은 북적대는 신작로 한복판인지도 모른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울보망치

트랙백 주소 :: http://cryinghammer.tistory.com/trackback/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弑我 2008/04/28 15: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5월이 다가오고 있네요. 잔인한 4월에 이어 더 잔인해지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크흑.